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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게 되면
호텔에서 제공되는 조식도 좋지만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집에서
한 끼라도 더 맛보려고 한답니다
강릉에서는 중앙시장 안에 광덕식당이
소머리국밥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아침식사를 하러 들러봤습니다
<영업시간>
06:00 - 20:30
break time 16:00 - 17:00
문 여는 시간이
오전 6시로 이른 시간이라서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아침에는 따뜻한 국밥이 제일이지요
소머리국밥 말고도 순대국밥이나 닭국밥도
판매하고 있었답니다
보통 전통시장에 있는 식당은
지저분하고 비위생적일 거라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곳은 여느 식당 못지않게 깔끔했습니다
반찬으로는 국밥 먹기에 적당한
김치와 깍두기가 나왔습니다
소머리국밥 ₩7,000
바로 떠먹기 좋게 뜨겁지 않고 따뜻하게 나왔는데
소머리국밥 치고는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서
국물이나 건더기의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넉넉한 양이었답니다
밥 한 공기 뚝딱 말아서 해치웠는데
전날 술을 안 먹었는데 해장이 되더군요
또 다든 2호점 매장도 있고
택배예약도 받고 있는 만큼
잡내 없이 깔끔한 국물이 괜찮은
소머리국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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